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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년 경주MT(여기는 안압지)
등록일
2014-03-31
작성자
김정녀
조회수
1310




<문무왕 14년(674년) 2월“궁안에 연못을 파서 산을 만들고 화초를 심고 진귀한 날짐승과 들짐승을 길렀다”-삼국사기

“궁내에 연못을 파고 돌을 쌓아 중국 무산 12봉의 형상을 한 산을 만들어 꽃을 심고 진기한 새를 길렀다 그 서쪽에 임해전이 있었으며, 지금 그 연못을 안압지라고 부른다”-1783년동사강목>

조경과 1,2학년은 교수님 4분과함께 2014년 MT를 경주 안압지로 다녀왔다.

전체 면적 약15,650㎡의 동해바다의 자연경관을 본떠 만든 연못은 세 개의 섬이 있고 섬은 모두 호안석으로 쌓았으며 여러 가지 경석이 얹혀있다.

연못의 주위도 호안석을 쌓았는데 그 길이가 1,260m이다.

연못의 입수구 앞에서는 신라시대의 멋을 느끼며 그 아름다운 선에 한참을 머물게하는 곳이다.

백마디 말 보다 사진으로 담아온 안압지 보여 드릴께요